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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행, 건강, 교육이 3대 소비 트렌드로 부상
기사입력: 2021/06/21 [16:38]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온라인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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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온라인2팀] 최근 중국에서' 아름다운 생활 대형 설문조사'(美好生活大调查)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현재 여행, 건강, 교육이 중국 3대 소비 트렌드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어느 부분에서 소비지출을 늘리겠냐는 질문에 33.1%에 달하는 설문조사 대상자가 “여행”이라 응답하였고, 32.3%, 31.3%에 달하는 인원이 각각 “건강”, ”교육”이라고 응답했다.

그 외에도 “컴퓨터 및 스마트폰 등 디지털 제품”, “부동산”이라 응답한 인원이 각각 29.4%, 21.9%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1년 동안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되었고, 자가격리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행)중국 최대의 여행사 씨트립(C-trip)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 연휴기간(5.1-5.5) 플랫폼 내 여행상품 총 주문량이 전년 동기대비 270% 증가하였고, 2019년 대비 30% 증가하여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40%가 넘는 설문조사 대상자들이 유기농/친환경 식품 구매를 통하여 면역력 증진을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교육)도시별로 샤먼(41.9%), 창춘(40.6%), 지난(40.6%), 스자좡(39.5%), 하이커우(36.6%)시의 교육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랑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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