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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직원 코로나19 확진 '동선 추적 근무자 귀가..회의 일정 취소
-확진 판정 통보 직후 국회 재난 대책본부 소집
기사입력: 2020/09/03 [16:3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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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 뉴스 송호현 시민기자]  3일 12시 45분 쯤 영등포 보건소로부터 국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국회는 이날  오후 1시 15분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주재로 국회 재난 대책본부를 소집,  확진자의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 분류를 위해 오후 3시 부터 역학조사를 시작했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확진자 통보를 받은 국회 직원은 본관 2층에 근무중이었고, 하루 전인  2일오후 의심 증상을 느껴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선별검사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본관에서 예정된 상임위와 모든 회의 일정을 취소하는 안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회 본관 1층과 2층, 소통관 1층에 근무하는 직원 모두를 귀가 조치하고, 긴급방역을 시작했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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