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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이 국제e스프츠진흥원 이사장, 평등은 말로 하는게 아니고 실천이다.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지.덕.체 회장, 국제e스프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 추대
기사입력: 2020/10/04 [13:04]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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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문화, 전건우 기자]  지난 30일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은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智.德.體 회장으로 추대가 되었다.

 

 

지(智)에 뽑힌 평화사절단은 지구촌 사랑과 평화를 수호하는 지구촌 캠퍼스 최고의 지성인 평화축제에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가 된다.

 

덕(德) 뽑힌 평화사절단은 지구촌 평화와 세계인들의 규합을 위해 국가 간의 갈등 해소 및 이념과 종교 차별 그리고 인종 차별 해소 등을 위해 활동을 한다. 특히 덕(德)은 인성의 품격과 겸손 및 예절을 겸비한 사람이다.

 

체(體)에 뽑힌 평화사절단은 지구온란화방지 캠페인 포럼을 통한 환경 운동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그리고 지체 장애우 봉사와 AIDS 퇴치운동 등에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사진=지.덕.체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봉사활동 장면 ⓒ 전건우 기자

이날 전옥이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智德體 회장은 평화의 길은 평등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생명체와 자연물에 다 격이 있고, 평화가 있다. 또한 사회는 평등하게 존종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게임을 잘 하는 사람에겐 그 특기를 인정해주고, 운동에 소질이 있는 사람에겐 그 방면의 그 특기를 존중해주는 것이다. 게임을 잘 하는 사람에게 운동을 왜 못하느냐 나무라서는 안 된다. 저마다 특기를 살려 발전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국제e스포츠진흥원의 교육이다.

 

또한 교육에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과제는 개인의 개성과 특기를 어떻게 찾아내고 발전시켜주느냐 하는 것이다. 그 개인의 개성과 특기를 평등하게 존중하여 계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주는 것도 중요한 교육방법이다.

 

이 세상에 직업이 수십만 가지가 있다고 한다. 동전을 씻어주는 직업이 있는가 하면 상가집에서 대신 슬프게 울어 주는 직업도 있다. 요즘엔 이발소나 양복점 구둣방 같은 직업이 점차 사라지는 대신 노령화 사회에 필요한 각종 직업이 우후죽순처럼 불어나기도 한다.

 

사회가 첨단화되어가고 복잡해질수록 그 직업의 숫자도 늘어나고 다양해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전통적이며 구태에 가까운 사고가 잔존하고 있기에, 어떤 면에서도 현재도 직업에 대한 귀천을 따지는 풍토가 여전히 남아있다.

 

하이트칼라나 블루칼라를 따지기도 하고, 아파트 평수, 자가용 배기량, 급여의 액수로 신분의 차이를 매기면서 사람을 평가하기도 한다. 입으로는 평등을 즐기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사회의 평등, 인간의 평등, 특히 교육의 평등이 무너지면 그 사회는 파멸의 길을 걷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누구든 간에 자신의 개성과 특기를 존중받으며, 평등한 입장에서 대접받아야 한다. 

 

나는 때때로 원정거리 출장 갈 때가 많다. 다음은 저녁식사 자리다. 거긴 나 혼자 갈 테니, 이제 숙소에 가서 편히 쉬게, 공식 업무가 끝나면 수행차 함께 간 직원에게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라고 한다. 이사장의 권위보다는 우리 모두가 평등한 입장에서 살아가자는 생각이 행동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쓸데없는 권위의식 허래허식을 벗어 던지고 공평하게 행동함으로써 내 주위의 사람들도 그들의 하급자들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보여줄 거라 생각에서다.

 

나의 사고나 눈 높이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어찌 세상을 평등하게 볼 수 있게는가? 

 

평등은 말로 하는게 아니고 실천으로 하는 것이다.

 

이세상을 평등하게 보고, 각자의 개성과 특기를 평등하게 대할 때, 이 사회는 발전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의 장점을 찾아주고, 그 개성과 특기를 발전시켜주는데 지혜를 모으고 열정을 쏟아야 할 것이다

국제협력위원회
총괄본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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