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광주.전남
목포시, 지방채 상환 재정건전성 향상 도모
양을산터널 개설 등 지방채 121억원 조기 상환...채무비율 7.4%로 감소
기사입력: 2020/10/06 [19:0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S=박성 기자]  전남 목포시가 지방채 121억원을 조기 상환하여 재정건전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양을산 터널 개설을 위해 2005년에 발행한 지방채 400억원(이율 3%, 20212월 만기) 중 채무 잔액 40억원과 지난 2013년 감액된 지방교부세를

 

보전하기 위해 시가 발행한 지방채 202억원(이율 3.77%, 20249월 만기)의 잔액 81억원 전액을 지난 929일에 상환 완료했다.

   

▲ 양을산터널 개설 등 지방채 121억원 조기 상환...채무비율 7.4%로 감소(사진=목포시 제공)



이로써 목포시의 현재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지난해 말 9.53%에서 7.4%로 감소돼 재정건선성도 향상하게 된다.

 

시가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조기에 지방채를 상환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함께 고통분담 한다는 각오로 긴축예산편성, 경상경비를 절감한 집행

 

잔액을 매년 일정액 지방채상환기금으로 조성운영한 결과이며, 이 기금은 2011년 제정되어 지방채 상환재원으로만 사용된다.

 

금번 지방채 121억원 조기상환을 통해 이자 44천만원을 절감하게 됐고, 절감된 이자와 매년 갚아야 할 채무 원리금 상환 재원은 주민 편익사업 등 각종 투자사업에 재투입 활용하게 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번 장기 고금리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게 된 것은 우리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고통을 분담해주신 결과이며, 앞으로도 재정건전

 

성 향상과 효율적인 재원배분을 통하여 평화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의 시대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