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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HOATV] 제11회 경기도 독산성시낭송대회 이모저모
기사입력: 2020/10/12 [14:47]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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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정순 기자] [오프닝] 코로나 때문에 취소될 뻔했던 제11회 독산성 시낭송대회가 성료됐습니다.

이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신청자가 몰렸고, 25명의 본선진출자의 낭송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가 전합니다.

 

[경기 오산=김경훈]  제11회 독산성시낭송대회 본선 경연은 코로나19 때문에 방역규칙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당초 예정했던 공공장소가 개방되질 않아 오산시 운암프라자소재 그은혜교회를 경연장으로,  르네상스포럼 사무실을 대기실로 사용됐습니다.
[인터뷰]   조충현 수석부회장

 

경연결과  신석정 시인의 역사를 낭송한 김춘실 씨가 금상을, 유민정 시인의 오리솟대와 김진학 시인의 별이 있는 창가에서를 각각 낭송한 유현숙 김태규 씨가 은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김춘실(대구 참가자) 금상 수상


동상에는 이정하 시 그런사람이 있었습니다와 문인수 시  쉬, 문태준 시 빈집의 약속을 낭송한 이미현, 정미희,정정옥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터뷰]  곽옥순 참가자

 

장려상은 9명 선정돼 수상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대상 수상자가 나오질 않았는 점입니다.
[인터뷰] 남기선 심사위원장의 총평.
 
경기도 시낭송협회는 2010년부터 시와 소리의 하모니를 통해 시낭송을 생활화하고, 일반인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이바지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오산에서 김경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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