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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이노트리, 소외계층 아동 돕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10/12 [15:3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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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함께하는 사랑밭-이노트리, 소외계층 아동 돕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사진=함께하는 사랑밭과 이노트리가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이노트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노트리 김병근 대표와 함께하는 사랑밭 권태일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사랑밭 사옥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위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등을 이용 및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을 펼쳐 소외계층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이노트리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삶을 더욱 가깝게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을 체결한 김병근 이노트리 대표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 지역 사회공헌 실현을 위해 특히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태일 함께하는 사랑밭 상임이사는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노트리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진정성 있는 지원을 펼칠 것을 힘껏 노력하겠다”고 협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노트리는 커머스, 금융, 공공, 데이터 컨설팅, AI, 빅데이터, 스마트카 등의 분야 전반에 토털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앞으로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움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역사회를 후원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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