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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라인 티켓팅 업계 선두 자이코, 글로벌 홍보 툴 ‘보더리스’로 국내 시장 진출
기사입력: 2020/11/10 [16:4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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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일본 온라인 티켓팅 업계 선두 자이코, 글로벌 홍보 툴 ‘보더리스’로 국내 시장 진출

▲ 사진=DUA LIPA Exclusive Online Performance ‘STUDIO 2054’

 

일본에서 온라인 티켓팅 플랫폼 서비스 및 온라인 이벤트 개최 관련 업계를 이끌고 있는 자이코(Zaiko)는 일본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스트리밍 콘서트를 열 수 있는 온라인 툴인 ‘보더리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자이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오프라인에서 만나기 어려워진 일본의 여러 가수들과 전 세계 팬들을 연결시켜주는 장이 ‘보더리스’가 될 수 있도록 개발해 왔으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궤도에 오르도록 노력 중이다.

자이코의 CEO인 말렉 내서(Malek Nasser)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얻은 교훈은 가수들의 팬 규모와 상관없이 일본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이 전 세계에 퍼져 있다는 것이었다”며 “가수들 또한 일본 국내 팬과 글로벌 팬 층을 관리하고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투어를 준비하고 싶어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다”고 툴을 만들게 된 동기를 밝혔다.

자이코는 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지의 현지 협력사와의 협업으로 본격적으로 ‘보더리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각 국가의 일본 음악 팬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대중화에 노력 중이다.

자이코의 사업개발이사인 조슈아 베리(Joshua Barry)는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위해 내딛고 있으며 보더리스에 새로운 언어, 국가별 서비스를 추가하며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확대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아티스트와 팬들을 연결시켜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자이코의 한국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이코 개요

자이코는 도쿄에서 설립된 온라인 티켓팅 및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기업으로 여러 일본 가수, 아티스트들의 온라인 이벤트 개최를 돕고 있다. 회사는 2019년에 세워졌으나 설립 이후 일본에서 디지털 이벤트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온라인 쇼 및 이벤트들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더욱 발전하고 있다. 자이코는 미래를 선도하는 관련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자이코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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