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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탁 박사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대상" 지구촌 평화상 수상
어두운 밤에도 희망이 있다.
기사입력: 2020/11/17 [10:4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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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희탁 박사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대상 "지구촌 평화상" 수상, 우측)대회장 박광성 ⓒ 전건우 기자

 

대한의사협회 25대 의장 유희탁 박사가 지난 11일 오후 2시 한강 파라다이스에서 개최된 제9회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대상식에서 "지구촌평화상"을 수상 했다.

이상은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해 (재)국제언론인클럽, GJCNEWS가 주최하고, 장애인문화신문 (재)기부천사클럽, 지제이씨홀딩스가 주관했다.

 

▲사진=지구촌 평화 수상자 유희탁 박사, 어두운 밤에도 희망을 선물한 노벨 이야기 ​ⓒ 전건우 기자

이날 지구촌 평화 수상자 유희탁 박사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 만방에 알림으로써 세계인을 하나로 규합하고 동시에 국가간의 갈등 해소, 정쟁 및 이념, 종교 및 인종 차별 해소 등 평화와 화합의 장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노벨은 "어두운 밤에도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는 이 세상에 없어야 좋을 사람, 둘째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셋째는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1888년 프랑스의 한 신문은 다이너마이트의 발명자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

“죽음의 상인이 죽다” 노벨의 형이 죽은 것을 착각한 기자가 마감 시간에 쫓겨 쓴 그 기사는 다음날 오후가 되자 오보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침 신문에서 자신의 사망 기사를 읽은 노벨은 사망 기사 속에 언급된 “인간 노벨”에 대한 세상의 평가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그 사소한 사건은 노벨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는 새로운 유언장을 작성했습니다. 처음 노벨의 유언장은 유산을 형제들과 친척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되어 있었는데, “재산은 유언집행인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그 이자는 매년 인류의 복지를 위해서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금으로 분배한다"로 바꾸었습니다.

 

1896년 12월 10일 노벨이 죽고 나서 공개된 유언장의 내용은 그 가족들과 스웨덴 국민들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언은 집행되었고 노벨 재단이 세워져 "인류의 복지를 위해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을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평화, 문학 분야에서 선발하여 1901년에 제1회 노벨상을 수여했습니다. 

 

노벨상은 오늘 날 모든 과학자의 "가장 큰 꿈"이며, 시상식이 열리는 스웨덴은 "가장 자랑스런 국가적 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벨" 이란 이름은 노벨상과 함께 인류를 위하는 가장 영예로운 이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눈을 열어 보십시요. 그러면 귀가 열립니다. 그 들음으로 노벨과 같이 참된 삶의 진리를 깨닫는 다면 앞으로 각자의 가정과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다시한번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고생하신 행사준비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가름했다.

[GJCNEWS=전건우 기자] 

국제협력위원회
총괄본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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