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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 사회참여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0/11/17 [15:4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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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한국청소년연맹,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 사회참여 챌린지 동참

▲ 사진=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의 청소년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 청소년 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의 챌린지 영상이 2편부터 4편까지 연이어 공개됐다.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이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 사업은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와 자발적 사회참여를 목적으로 시행된다.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청소년 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은 청소년 활동과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청소년의 참여활동에 대한 소개 및 참여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홍보하고 청소년 사회참여 운동으로 확산, 청소년 문화로 정착시키고자 기획한 청소년 주도형 학교 및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프로젝트 활동이다.

 

참가 청소년들의 챌린지 프로젝트 영상은 한국청소년연맹 유튜브 채널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업로드되고 있다. 첫 번째로 챌린지를 수행하는 팀은 ‘송파구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 푸른솔’이며 연이어 청소년 사회참여기구인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인 ‘하이트래블리포터’, ‘사회참여 사진동아리 줌(Zoom)’, ‘글로벌청소년위원회’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참여 방법과 ‘만 18세로 조정된 선거권’에 대해 진솔한 자신들의 생각을 챌린지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되며 다방면에서 사회참여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챌린지 영상들은 한국청소년연맹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총 8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되어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아 ‘365 Happy School!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J8hKPWmAWyOVpc9b

 

GJCNEWS 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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