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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뉴스
광주.전남
장석웅 전남교육감, 전남동부권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순천 여수 광양 교육장 긴급회의 “수능 대비 방역 철저” 당부
기사입력: 2020/11/18 [22:4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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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박성 기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118()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전남 동부권 교육현장을 찾아 방역상황 긴급 점검에 나섰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순천' 여수' 광양 동부권 3개지역 코로나19 방역 상황점검  (사진=도교육청 제공)  © 박성 기자



특히, 2021 대입 수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시험장 방역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오후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순천·여수·광양 등 전남 동부권 3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이들 지역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장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최근 순천과 여수, 광양 지역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면서 지원청과 학교 관계자들은 더 이상의 추가 감염 차단에 비상한 각오로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순천교육지원청 방문 코로나19 방역 긴급회의 모습 (사진=도교육청 제공)  © 박성 기자



장 교육감은 무엇보다, “2주 앞으로 다가온 2021 대입 수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학생과 학부모들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준수해 스스로 건강과 안전을 지켜달라.”고 각별히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이어, 이날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 매안초등학교를 방문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상황, 원격수업 전환 등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한편, 이날 하루 순천 지역에서는 매안초등학교 2, 남산초등학교 1명 등 3명의 학생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당학교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과 함께 접 확진 학생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학년과 동일 층 사용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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