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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및시상
국내행사
스카다엔지니어링, 코로나바이러스 등 방역소독기술 심층분석 워크숍 개최
11월 20일(금)~21일(토)까지 대전KT 인재개발원에서 열려
기사입력: 2020/11/19 [14:5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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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스카다엔지니어링, 코로나바이러스 등 방역소독기술 심층분석 워크숍 개최

▲ 사진=스카다엔지니어링이 코로나바이러스 등 방역소독기술 심층분석 워크샵을 연다.  © 송호현 기자

 

스카다엔지니어링(대표이사 윤만선)은 2020년 11월 20일(금)~21일(토)까지 대전KT 인재개발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살균과 멸균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HO, 질병관리청 등이 방역소독 시에 하지 말아 달라는 초미립자 분무소독은 무엇이 문제이고, 문제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20여년간 조사, 취재한 자료를 공개하고 그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내용을 알리고, 전국 방역 회사들이 행사에 참여해 기술 실천 방안을 습득하고 토의를 나누며 새로운 전기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다엔지니어링 개요

스카다엔지니어링은 1986년 창립 후 화생방 방어 및 사고 수습 기술 장비를 위한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2001년 미국에서 일어난 우편물 탄저균 사건을 계기로 세균, 바이러스, 생물무기의 광범위한 전파 방지를 위한 수습 기술과 방역기술 및 장비를 미국, 유럽 등지에서 매년 체계적으로 조사해 국내에 보급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윤만선 대표이사는 한국방역협회의 기술이사를 맡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대부분이 해충방제 업무를 하고 있어 최근 2~3년간 바이러스 및 탄저균 등 생물무기의 살균, 멸균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독점적인 선두주자로 교육훈련은 물론 기술 지원을 하고 2020년 들어 확산되는 코로나19 방역소독과 관련한 언론, 방송사의 취재 등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정보를 보급해오고 있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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