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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뉴스
세종.충남
제로배달 앱 ‘먹깨비’에서 진천사랑상품권 사용 가능해진다.
진천군 내 주소지 둔 가맹점 주문 시 사용 가능… 최대 5% 할인
기사입력: 2020/11/20 [20:5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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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제로배달 앱 ‘먹깨비’에서 진천사랑상품권 사용 가능해진다.

▲ 사진=진천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배달 앱 ‘먹깨비’ 홈 화면  © 송호현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최대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이 제로배달 유니온 앱 ‘먹깨비’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근 충청북도는 공공배달 서비스 운영 및 개발사로 먹깨비를 선정했다. 현재 진천군에서는 5% 할인된 가격으로 모바일 진천사랑상품권을 발행 중에 있어 먹깨비 앱에서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진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진천사랑상품권은 충북 진천군 내 주소지를 둔 먹깨비 가맹점에서 앱을 통해 주문할 때 이용 가능하다.

충청북도 공공배달 서비스 및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의 배달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하는 주문배달 서비스다.

다른 민간 배달 앱의 주문 중개 수수료가 6~15%인 것에 비해 공공배달 앱은 형식의 배달 앱은 주문 중개 수수료가 최대 2%에 그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0.5%로 저렴하다.

한편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이 가능한 앱은 △먹깨비 △맛있는 소리, 띵동 △BRS부르심Zero △서울애(愛)배달 △맘마먹자 △로마켓 △놀러와요 시장 등 총 7개다. 음식뿐 아니라 전통시장, 마트·슈퍼물품 등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제로페이는 결제액 1조, 가맹점 60만을 빠르게 돌파하면서 방역, 택배, 교통 그리고 배달 등 우리 일상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며 “제로페이 배달앱이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는 가격할인을 얻는 상생 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개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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