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지역 시민 참여로 빛난 환경정화 활동
I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이끄는 중심축
I 작은 행동이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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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장학재단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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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학재단협의회(회장 유미경)는 2026년 4월 18일(토)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일원(기흥역·강남대역·지석역)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면서 주요 도로와 역세권 일대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누어 환경정비에 나섰고,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단시간 내에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용인시 장학재단협의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단체이며, 협의회의 진정한 가치는 교육 지원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봉사 단체로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규모나 형식보다 ‘지속성’과 ‘진정성’에 초점이 맞춰진 행사였으며, 눈에 보이는 결과뿐 아니라 지역을 향한 책임 의식을 실천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고,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용인시 장학재단협의회 유미경 회장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도시는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손으로 가꾸어야 할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변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을 이어가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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