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강원도
동해시, 경찰서·이동형쉼터와 청소년 보호 아웃리치 운영
기사입력: 2026/04/28 [18:2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조미경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동해시청


[국제언론인클럽=조미경 기자] 동해시는 4월 28일,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동해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형 쉼터와 함께 지역 청소년 보호와 위기 예방을 위한 연합 활동인‘도란도란 아웃리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가정 밖 청소년과 위기 상황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전화 1388 홍보와 청소년안전망 협력 체계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 대상 거리 상담 ▲긴급 보호 및 연계 정보 제공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연합 활동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현장 중심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신속한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합 활동을 통해 촘촘한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