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CNEWS=김재수 기자] 법무법인(유한) LKB평산의 이준희 전문위원(법학석사)이 전 세계 민속 문화를 조명하는 ‘국제민속영화제’의 신임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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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희 법무법인(유한) LKB평산 전문위원, ‘국제민속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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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속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이준희 전문위원이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다져온 뛰어난 갈등 조정 능력(Dispute Settler)과 주한외교사절과의 깊은 민간외교 네트워크가 전 세계 문화 교류를 지향하는 우리 영화제의 도약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위촉 배경을 밝혔다.
신임 이준희 부집행위원장은 국립경찰 간부명퇴(학사 2기) 출신의 전직 경찰 간부(Ex-Police Captain)로, 23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경찰종합학교 조사특채과정을 수료하고 신임외사경찰 선발시험 출제 및 면접위원을 지낸 베테랑 수사·외사 전문가다. 공직을 떠난 후에는 고려대학교 법학석사(국제경제법) 학위를 취득하고 연세대 미국법센터 DEB과정을 수료하는 등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현재 법무법인(유한) LKB평산의 전문위원이자 공인행정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공직 시절 주한미국대사 3대를 연속으로 수행한 독보적인 이력을 지닌 그는 외교 및 국제 교류 분야에서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현재 ‘주한외교사절 친선자문위원회’의 단장 겸 설립자(Dean/Founder)로서 법률, 의료, 언론, 문화예술을 망라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민간외교 활성화를 이끌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비영리 단체인 ‘워커장군기념사업회(The General Walton H. WALKER Commemorative Association)’의 대외협력위원장(Chairman of External Cooperation Committee)을 맡아 한미 동맹과 국제 협력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장관상, 경찰청장상, 국회의원상, 미국 국무부 감사장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려대 총교우회 상임이사 및 EZ & AI솔루션 대표, 소소뱅크(제4인터넷은행) 설립준비위 본부장 등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혁신적 실무활용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그의 다양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을 갖게 만든다.
"공직퇴임후 사회약자ㆍ장애인ㆍ북한이탈주민ㆍUN참전군인 불우후손 살피기 등 사회봉사에도 새롭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인공지능(AI)의 혁신적 실무활용에 대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또다른 행보가 예상된다
이준희 신임 부집행위원장은 위촉 소감을 통해 “각 나라의 고유한 전통과 현대적 가치가 공존하는 국제민속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국제적 소통 감각과 네트워크를 쏟아부어,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스크린 속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문화로 하나 되고 소통하는 진정한 글로벌 민간외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민속영화제는 전 세계 다채로운 민속 문화와 삶의 궤적을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국제 문화 축제다. 이준희 부집행위원장의 합류로 대외 협력 및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네트워킹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