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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빛낸 ‘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시상식 성료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 (3층)
기사입력: 2026/07/27 [01:31]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문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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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수상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는‘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시상식'이 7월 2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재)국제언론인클럽(GJC), (사)실종아동찾기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정치·언론·사회·문화·의료·종교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행사의 그 목적과 기본취지는 “한 사람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시대의 기록으로 남긴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 해 동안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언론·방송·예술·복지·봉사·의료·종교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여 시상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을 찾아 국민에게 알리는 일을 목적으로 한다.

수상자의 전문적 업적과 사회적 영향력, 공공적 기여, 도덕성과 지속적인 헌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리 시대가 기억해야 할 인물을 선정하는 명예로운 상이 되도록 그 취지를 밝힌다.

 

▲ 사회 이지영 아나운서

 

▲ 최충웅 상임고문 개회선언

 

1부 식전행사는 이지영 MC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충웅 상임고문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엄숙하게 진행됐다.

 

본 행사 대회장 주동담은 대회사를 통해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개회사에서 "한국최고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와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상자들의 선한 영향력과 책임 있는 실천이 우리 사회의 희망과 신뢰를 높이고 다음 세대에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환영사 상임고문 최충웅 교수

 

환영사를 전한 최충웅 상임고문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이 아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들의 공로와 가치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시대를 밝히는 인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상자들의 헌신과 책임이 우리 사회에 희망과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축사 국회의원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최고인물대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헌신과 성취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오늘의 수상이 더 큰 책임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공동체 발전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국민의힘 윤용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 인사말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이준영 이사장

 

이어 주관사인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이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청포도가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처럼 흘린 땀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희망이 피어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물들의 공로와 숭고한 가치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 인사말(재)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김재수

 

그리고 (재)국제언론인클럽 인사말을 전한 김재수 이사장은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의 수상이 더 큰 사회적 책임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인사말 (사)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회장

 

(사)실종아동찾기협회 회장 서기원 은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의 수상이 더 큰 사회적 책임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사말을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전대열 이사장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이사장 전대열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최고인물대상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고, 시대가 기억해야 할 가치를 조명하는 뜻깊은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영예가 더 큰 책임과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져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 통합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이 경우 총재

 

한편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총재 이경우는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축사를 통해 "한 시대를 밝히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라며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축하를 전했다. 이어 "오늘의 수상은 눈에 보이는 성과뿐 아니라 수많은 노력과 헌신의 시간을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상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와 다음 세대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형봉 준비위원장



문형봉 준비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언론·방송·예술·복지·봉사·의료 등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직위원회는 전문성과 대표성, 사회적 기여도, 공공성, 활동의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권위와 신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품격 있는 시상식 개최와 수상자들의 공적 및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최고인물대상은 공정한 심사 원칙과 객관적인 검증을 바탕으로 시대를 밝히는 숨은 인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헌신과 책임,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시상제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충웅 심사위원장

 

최충웅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심사위원회는 전문성과 공적, 사회적 기여도, 공공성, 도덕성, 활동의 지속성 및 분야별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한민국 각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수상자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의 사회적 명성이나 직위보다 해당 분야에서 이룬 실질적인 성과와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헌, 그리고 오랜 기간 이어온 헌신과 책임감을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며 "각 분야의 특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 객관적인 자료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분들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왔지만,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사명감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분들"이라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과 성취가 우리 사회에 희망과 신뢰를 더욱 확산시키고, 다음 세대가 본받을 수 있는 귀감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최고인물대상이 앞으로도 공정성과 권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상제도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순서 인물대상 시상에 앞서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임원으로 김재수 고문 위촉하고 총무국장 박재흥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 했다.

 

▲ (재)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김재수 위촉장 수여

▲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박재흥 총무국장 임명

 

 

 

 

 

 

문형봉 기자 mhb0420@naver.com



언론사 발행인·편집인으로 활동 중인 언론인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부회장/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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