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지역 상권 미래 이끌 핵심 의제 집중 논의
I 소상공인의 날 행사 준비 본격화 선언
I 상생과 도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8월 임원회의 개최 © 유인환기자
|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신인철)는 2026년 8월 4일 오전 10시 30분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8차 임원회의’ 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의 날 행사 준비, 유공자 포상 추천,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지역 소상공인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추진된 주요 사업과 운영성과가 상세히 보고되었고, 연합회는 회원 광고 홍보 확대를 비롯해 7차 이사회 및 임원회의 개최, 4개구 단체 등록 준비, 화성특례시 관계부서 업무협의, 소상공인의 날 추진위원회 발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및 경기남부 지역 회장단 워크숍, 중앙회 간담회 등 다양한 대외협력 활동을 이어가며 조직 기반을 한층 강화하였으며, 운영비와 임원회비의 수입·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과 조직의 신뢰성 확보에도 힘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 지역 소상공인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임원들 © 유인환기자
|
이번 회의의 핵심 안건은 오는 2026년 10월 24일 개최 예정인 ‘2026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의 날’ 행사 준비였으며, 행사는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약 2천2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형태로 추진되고,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새솔동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발대식, 문화공연, 축하무대, 체험부스, 먹거리존, 피크닉존, 주민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 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었으며, 특히 프리마켓과 체험판매존, 홍보부스, VIP 공간, 공연무대 등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소상공인의 날 유공자 포상 추천 절차도 비중 있게 다루어졌으며, 연합회는 윤리위원회 심사를 중심으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추천 시스템을 운영하고, 회장 추천과 임원진 추천을 병행한 뒤 최종적으로 수여기관의 공적심사를 거쳐 포상 대상자를 확정하기로 결정되었고, 추천 대상은 다양한 기관의 표창으로 구성되며, 포상 추천 마감은 8월 20일, 공적조서 제출은 8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도 모범소상공인’ 추천도 함께 추진해 지역 우수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경영 의욕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단순한 정기회의를 넘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였으며,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도 다시 한번 공유하였다.
|
▲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인철 회장 © 유인환기자
|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인철 회장은 “소상공인의 날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묵묵히 지역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 한 분 한 분께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날이고, 오늘의 화성특례시를 만든 주인공은 바로 현장에서 땀 흘려온 소상공인들이며, 오는 소상공인의 날 행사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가 되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연합회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협력사업과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