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서울특별시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21/07/22 [17:4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운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


[국제언론인클럽=이운길기자] 강남구의회는 22일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원이 대표발의한‘서울특별시 강남구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 조례는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안됐다.

조례는 우선구매 대상기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이행 계획 수립, 우선구매 촉진, 구매 협조요청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관수 의원은 “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고 지역경제의 주체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 촉진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 생산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장애인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근로자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