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작은 나눔이 만든 큰 감동
I 사랑으로 함께하는 공간, 다솜의집
I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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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의집 인형 기부 행사 진행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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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327 소재 ‘다솜의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용인특례시 등 여러 지역에서 인형뽑기 업소 ‘지구오락실’등을 운영하는 김길수 대표이며, 다솜의집 이용인들에게 인형을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다솜의집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주간이용센터로,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교육,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며, ‘다솜’이라는 이름처럼 ‘사랑’을 바탕으로 이용인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공간이고, 이곳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용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꿈을 존중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김길수 대표의 선행은 다솜의집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나누는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고, 특히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그의 나눔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지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 더 많은 나눔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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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오락실 김길수 대표, 다솜의집 전경숙 원장에게 인형 전달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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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의집 전경숙 원장은 “김길수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용인들에게 큰 기쁨과 정서적 위로가 되었고,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이용인들에게는 큰 희망이 되며, 이용인들이 세상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구오락실 김길수 대표는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인형 하나하나가 이용인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주고, 삶의 무게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힘이 되길 바라며, 힘든 순간에도 누군가 자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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