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학교폭력예방협회, 예방 중심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선도
I 학부모폴리스,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
I 미래를 향한 약속…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위한 공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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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예방협회, 예방 중심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선도를 다짐하는 월례회의 개최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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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협회(회장:이경렬)는 2026년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주요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하반기 중점 추진사업과 학부모폴리스와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시스템 구축에 뜻을 모았다.
학교폭력예방협회는 학교폭력을 사후 해결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교육문화로 전환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전문단체이며, 학교와 경찰, 교육기관, 지방자치단체, 학부모,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예방교육, 전문강연, 지역사회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특히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인성교육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보호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는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고, 궁극적으로는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협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다.
학부모폴리스는 경찰과 학교, 학부모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자율봉사단체이며, 학교 주변 순찰활동은 물론 등·하교 안전지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청소년 선도활동, 학교와 경찰 간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며 학교 안전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무엇보다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 안전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학생들과 학교의 신뢰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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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중점 추진사업 등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협회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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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례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업도 논의하였고, 협회는 학부모폴리스와 공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수원시 권역별 학교를 순회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9월에는 서호공원에서 시민참여형 거리캠페인을 개최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와 함께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시민 인식조사 등을 병행할 예정이고, 이 밖에도 협회 정회원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참여를 공식 인증하는 협약서를 제작해 협력 기관 간 신뢰를 높이고, 10월 워크숍과 12월 송년회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조직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학교폭력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문제인 만큼 경찰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예방 시스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였고, 특히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학교폭력 예방의 주체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향후 학교폭력예방협회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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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예방협회 이경렬 회장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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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협회 이경렬 회장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고, 학부모폴리스를 비롯한 경찰·교육기관·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실천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