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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환경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폭우도 멈추지 못한 봉사의 발걸음.. 환경과 법질서를 지키며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다’
경안천 환경정화·용인중앙시장 법질서 캠페인 이어 복달임 행사까지..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회원이 보여준 헌신과 화합,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 전하다
기사입력: 2026/07/21 [14:0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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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폭우 속에서 더욱 빛난 '실천하는 봉사'.. 지역사회를 위한 하루를 완성하다

I 경안천을 깨끗하게, 시민의식은 더욱 성숙하게.. 행동으로 실천한 지역사랑

I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감사와 나눔.. 복달임으로 이어진 따뜻한 공동체 정신

 

▲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7월 법 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유인환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회장:이효숙)는 2026년 7월 20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소재 경안천 및 용인중앙시장 등에서 ‘7월 법 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을 실시하고, 이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복달임 행사를 마련하며 봉사와 화합이 어우러진 뜻깊은 하루를 만들었다.

 

▲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회원  © 유인환기자

 

▲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회원  © 유인환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효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환경보호와 기초질서 확립,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실천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참된 의미를 몸소 보여주었고,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 우천속에서도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을 수거 활동을 멈추지 않는 회원  © 유인환기자

 

▲ 용인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질서 캠페인 실시  © 유인환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회원들은 우선 경안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고, 이후 용인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질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행사 도중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지만 회원들은 누구 하나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우비와 우산으로 몸을 가린 채 맡은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는 모습은 봉사가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향한 책임감과 실천의 가치임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 법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복달임 행사 진행  © 유인환기자

 

법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무더위 속 건강을 기원했고, 식탁을 둘러싼 회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이날 복달임은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이효숙 회장은 복달임 행사 진행 간 폭우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회원들에게 위로와 격려 메시지를 전달함  © 유인환기자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흘린 땀, 시민의 기초질서를 위해 건넨 따뜻한 한마디, 그리고 함께한 회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나눈 격려와 웃음 등은 봉사의 진정한 가치는 거창한 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책임감과 실천에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으며, 폭우조차 막지 못한 회원들의 헌신은 깨끗한 환경과 성숙한 시민의식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며, 이날의 발걸음은 용인특례시를 더욱 따뜻하게 밝히는 희망의 발자취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이효숙 회장은 “폭우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의 헌신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우리가 흘린 땀방울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깨끗한 환경과 성숙한 법질서를 만들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었고, 봉사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가치 있는 약속이라고 사료되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인환 기자/취재국장
davoli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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