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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자문위원회 간담회 및 복달임 행사 성료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 민·관 협력과 나눔으로 지역사회 안전공동체 구현
기사입력: 2026/07/23 [09:1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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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만남

I 청소년의 내일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울타리

I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온 헌신.. 지역사회가 인정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자문위원회 간담회 및 복달임 행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회장:전성훈)는 2026년 7월 21일 11:00 '기흥지구위원회 및 자문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범죄예방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수원지역협의회의 범죄예방사업 기탁금 전달식과 복달임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고,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담회를 넘어 검찰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지역사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수원지방검찰청 이승훈 제1차장검사, 박항영 운영실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협의회 김기석 회장, 김경주 기흥구청장, 용인청소년미래재단 김영우 대표, 법무법인 동천 김용숙 소장과 고문 및 자문위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 선도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였고, 각 기관과 단체를 대표하는 참석자들은 청소년 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는데 공감하며,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용인특례시를 위해 헌신하신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의 꽃 전달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청소년 범죄예방은 특정 기관이나 일부 관계자만의 책무가 아니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보며 손을 내미는 일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감당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기흥지구위원회와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이 용인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고, 용인특례시도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행사에 참석한 수원지방검찰청 이승훈 제1차장검사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이승훈 제1차장검사에게 감사의 꽃 전달

 

이어서 수원지방검찰청 이승훈 제1차장검사는 “청소년 범죄예방의 출발점은 처벌보다 관심과 선도가 중요하다고 사료되고, 위기의 순간에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고, 검찰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예방 중심의 청소년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예방 중심의 청소년 선도 활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 행사에 참석한 김경주 기흥구청장

 

그리고 김경주 기흥구청장은 “청소년을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일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소중한 투자이며, 안전한 지역사회는 청소년을 함께 지켜주는 공동체에서 시작이고, 기흥구도 민·관이 함께하는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기흥지구위원회의 주요 활동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이 공유됐으며, 청소년 선도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과 위기청소년 보호,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 확대, 자원봉사 활성화 등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하였으며, 특히 예방은 단순히 범죄를 줄이는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가치관과 올바른 사회성을 심어주는 미래 투자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 수원지역협의회가 기흥지구위원회의 범죄예방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

 

그리고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지역협의회가 기흥지구위원회의 범죄예방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이번 기탁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공동체의 약속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협의회 김기석 회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협의회 김기석 회장은 “이번 격려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소년의 미래를 함께 지켜나가겠다는 지역사회의 약속이며, 작은 나눔과 관심이 모여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더 큰 신뢰와 연대를 만들어 가며, 앞으로도 기흥지구위원회와 함께 실질적인 범죄예방 활동과 청소년 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격려금에 담긴 의미와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후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복달임 행사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식사를 함께하며 참석자들은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에는 더욱 적극적인 청소년 선도활동과 범죄예방사업을 펼쳐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행사장에는 웃음과 격려가 이어졌고,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걷겠다는 참석자들의 다짐은 어느 때보다 굳건했다.

 

기흥지구위원회는 그동안 청소년 선도활동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장학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고, 특히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처벌보다 예방'이라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왔으며, 이 같은 노력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으며 민·관 협력 범죄예방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 및 복달임 행사는 단순한 기관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검찰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민간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청소년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범죄예방 공동체를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으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는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청소년 보호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장학사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갈 계획이다.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전성훈 회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전성훈 회장은 “청소년 한 사람을 바르게 세우는 일은 한 가정의 희망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청소년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가장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며, 기흥지구위원회는 앞으로도 검찰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유관기관과 협조 및 협력하여 모든 청소년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인환 기자/취재국장
davoli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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