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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경 전남도의원, ‘전남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발굴’ 주문
전남형 일자리 사업의 수범 사례, 전국적으로 확대 기대
기사입력: 2024/03/27 [11:4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윤진성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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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언론인클럽=윤진성기자]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은 지난 319일 제378회 임시회에 열린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경진원)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남도가 전남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발굴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상황이나 인력 수요 등 지역과 산업별 특성에 따라 중앙정부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지난해 보성군은 영농철에 부족한 인력수급 문제 해결 방안으로 인근 도시지역의구직자를 발굴하고 연결해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라남도 지역상생 농촌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공모해 선정됐다.

 

 

한 의원은 경진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보성군의 일자리 알선 실적이 목표 대비 215%4,300건을 달성했다전라남도 지역상생 농촌일자리 지원사업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의구인난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남도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우수한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전남형 일자리 사업의 수범 사례들이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롤모델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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