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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생존수영 봉사활동 진행
용인특례시 기흥구 범방, 불안전 요소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봉사 지원
기사입력: 2025/08/31 [09:2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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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기흥지구 범방, 생존수영 봉사활동  © 유인환기자

 

[국제언론인클럽=유인환기자]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회장:김기석)는 2025.08.30(토)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재 ‘서브마린’수영장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는 사단법인 애심재단 소속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간 불안전 요소 사전 점검 및 사고 예방 등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생존수영 교육 진행  © 유인환기자

 

▲ 생존수영 실습 및 방법 교육  © 유인환기자

 

이날 생존수영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들로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물에 적응하기, 물속에서 코로 공기 내뿜기 등 물속에서 호흡하기, 페트병 등 기구 생존뜨기, 맨몸 생존뜨기, 잠수하기 등 생존수영교육의 중요성을 배우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 교육이 종료된 후 학생의 젖은 머리카락을 말려주는 박예진 주임  © 유인환기자

 

최근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금번 생존수영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며, 기흥구 범방 위원들은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교육 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점검과 더불어 교육이 종료된 후 머리카락이 젖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라이기로 말려주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간식 꾸러미 사은품을 준비해 전달을 하였다.

 

▲ 학생들에게 간식 꾸러미 등 사은품 전달  © 유인환기자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성훈 수석부회장은 “최근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인환 기자/취재국장
davoli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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