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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플랫폼협동조합,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용인시 도로 위험요소 등 불안전요소 사고 예방 문화 확산
기사입력: 2025/09/10 [11:2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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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 유인환기자

 

용인플랫폼협동조합(조합장:김재학)은 2025.09.09(화) 경기도 용인시 김량장동 407에 있는 노동복지회관에서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식 국회의원, 김진석 시의원, 김봉기 처인구소상공인연합회장, 백유니 수지구소상공인연합회장, 이상원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의장, 현필화 한국노동공제 경기본부사업단장이 참석하여 인사말, 격려사 및 축사를 전했다.

 

금번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의 목적은 배달노동자의 직업적 특성을 활용하여 도로 위험요소에 대한 즉각 제보를 통해 안전사고 및 중대시민 재해 예방과 더불어 배달노동자의 자발적 참여로 안전에 대한 인식 환기 및 자율적 사고 예방 문화 확산에 있다.

 

▲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  © 유인환기자

 

▲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  © 유인환기자

 

발대식 행사는 개회사 ▷ 축사 ▷ 참석자 소개 ▷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 소개 ▷ 위촉장 및 활동지원용품 수여 ▷ 폐회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 후 용인동부경찰서 교통관리계 최치호 과장 등 8명의 도로교통법규 및 안전교육, 용인소방서 화재예방과 강지연 소방위의 응급상황 발생시 조치/실습, 한국노동공제회 현필화 경기본부 사업단장의 안전신문고 활용법 및 질의응답 교육을 진행하였다.

 

▲ 용인소방서 화재예방과 응급처지 등 교육  © 유인환기자

 

▲ 심폐소생술 실습  © 유인환기자

 

과거 경주시의 한 배달 라이더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식당 주인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실례가 있고, 급성 심정지 환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행인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제대로 한다면 사람을 살릴 수 있듯이 금번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행사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용인플랫폼협동조합 김재학 조합장은 “지역시민의 안전과 사고예방 등을 위해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도로 위험요소에 대한 불안전요소 제보를 통해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의 가장 가까운 생활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용인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 유인환기자

유인환 기자/취재국장
davoli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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