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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최수경 기자[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11월부터 미리크리스마스 포토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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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최수경기자[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포토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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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 부산지사 최수경기자/아나운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앞두고 한발 앞선 크리스마스 연출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센텀시티점은 11월 중순부터 매장 곳곳에 크리스마스 조명과 대형 트리, 시즌 오너먼트 장식을 설치해 백화점 전체가 따뜻한 연말 분위기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센텀시티점 1층 중앙광장에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과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을 강화했다. 키즈층과 라이프스타일 매장에도 크리스마스 리스, 미니 트리, 산타 소품 등이 배치돼 매장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센텀시티점은 매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크리스마스 연출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연말 감성을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및 시즌 기프트 프로모션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12월까지 ‘홀리데이 마켓’, 연말 선물전, 어린이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쇼핑 성수기 수요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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