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신안군, 대표 농산물 시금치 “섬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차
소포장 세척 시금치 출하 확대를 통해 소비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출하량을 늘려갈 계획
기사입력: 2021/08/30 [11:0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S=박성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채소류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겨냥하기 위해 8월 중순부터 시금치 파종을 시작하였다.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채소류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겨냥하기 위해 8월 중순부터 시금치 파종을 시작하였다.(사진=신안군 제공)  © 박성 기자

 

신안군 시금치 재배면적은 2020년 기준 1,133ha로 섬초라는 브랜드로 출하되며잎이 넓고 두꺼워서 일반 시금치에 비하여 품질과 맛이 좋아 소비자에게 좋은 식재료로인정받고 있다.

 

그러나파종에서 수확까지 인력에 의존하는 열악한 작업조건에서생산되고있고, 농촌 사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노동력 부족 현상까지 더해져재배면적 감소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안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신안시금치 경쟁력 강화사업일환으로 시금치 재배 전과정 일관기계화 추진을 통해 노동력을 줄이고 생산비절감으로 재배면적을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안군 내에서도 시금치 주산지인 비금면과 도초면의 서로 다른 토양환경을 고려하여 트랙터부착형 파종기 및 수확기, 관리기 등 맞춤형 농작업기를 도입하였으며, 수확 노동력을 90% 이상 절감하고 수량은 30% 이상 증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금면과 암태면에는 시금치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으로 연중 시금치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있다. 시금치는 겨울작물로 여름철 노지재배가어렵기 때문에시설하우스 차광재배를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가격은 kg 12,000원 정도로 겨울 시금치의 2~3배 가격에 도매시장으로출하하고 있다.

 

또한 소포장 세척 시금치 출하 확대를 통해 소비자가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도록 출하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농촌 노동력 감소와 소가족의 점진적 증가라는 사회적추세와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안시금치 경쟁력 강화사업 추진함으로써농업소득 증가와 소비자가 선호하는 시금치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다하겠다.”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