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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스피치 대표, 『생태문명』 내달 10일 신간출간
“생태문명은 모두에게 필요한 거울과 같다”
기사입력: 2021/08/31 [21:24]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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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진수 기자] 이창호스피치 대표, 『생태문명』 내달 10일 신간출간

 

팍스 차이나’, ‘긍정의 온도등 인기도서를 연이어 출판하고 있는 도서출판 북그루가 이창호스피치연구소 이창호 대표의 우리의 미래, 지구의 생명 생태문명가 내달 10일에 발간된다고 1일 밝혔다.

 

인류문명의 발달과 함께 인구의 증가는 수많은 산림, 초원, 습지를 농경지와 마을로 바꾸게 되어, 자연이 제공하던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혜택을 더이상 얻을 수 없게 되었다. 더욱이 인간의 생산 활동으로 생기는 각종 공해와 폐기물로 인하여 환경이 오염되고 파괴되어 원래의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뿐만아니라 석탄과 석유와 같은 화석 에너지의 지속적인 개발과 사용으로 인하여 대기 중 온실 가스의 비율이 증가하고, 기후 변화가 심화되었다. 기후 변화가 가져온 이상기후로 인류는 폭염, 폭설, 폭우, 태풍으로 심각한 파괴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인류의 숙제는 어떻게 하면 화석에너지의 사용을 줄이고 공해 발생이 없는 청정 에너지를 개발하고 사용할 것인가가 전 세계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었다

 

이처럼 생태문명의 출현은 기후위기와 대량멸종, 생태적 불평등을 야기한 산업문명의 사상적 기반인 인간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생명중심주의 문명을 만들려는 의도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이라는 '생태적 한계'의 경고등은 이미 밝혀진 지 오래고 그러한 경고를 통해 인간은 자연스레 인류 문명의 종말이라는 미래를 전망하게 됐다. 더욱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이라는 팬데믹을 통해 더이상 기존의 낡은 문명 시스템이 유효하지 않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시점의 생태문명의 세계관은 '생명중심주의', '지구중심주의'이다. 산업문명이 인간중심주의라고 한다면 생태문명은 인간의 생명만이 아니라 생태계의 모든 생명, 더 나아가 지구 구성원들의 관계망인 지구질서를 소중하게 여기는 문명인 것이다.

 

생태문명의로의 전환은 현재의 기후위기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생물 다양성 감소문제, 미세먼지 같은 기후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따라서 전 인류는 시급히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위하여 생태문명의 정의와 역사, 필요성을 들고 있으며, 새로인 뜨고 있는 ESG에 대한 대비, 국제 생태환경의 실태와 정책을 다루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 살아 있는 생태지구를 건설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북그루는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9년에 장영권 박사의위대한 자기혁명, 2020년에 김대유 교수의행복한 삶의 온도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 이어 2020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이창호 작가의팍스 차이나가 선정된바있어 출판계의 이목을 끌어왔다.

 

저자 이창호(60년생)는 대한민국의 스피치코칭 1인자로써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로 있다. 국정교과서 초등학교 6학년 읽기 도서 및 고등학교 국어() 교사용 지도서 등에 글이 수록되었다. MBC-TV ‘TV특강 인생은 아름다워’, KBS 라디오의 고정 방송 활동을 비롯해, 한중교류촉진위원회 ESG센터장, 탄소중화문화대사(CICEC), 중국웨이하이직업대학교 객좌교수, 강남대학교와 백석대학교 강사,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부총재를 역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학술도서 선정작 아동의 의사소통교육, 긍정의 온도, 안중근 평전40여 권이 있고, 자원봉사 지도로 대통령 표창, 나눔 봉사로 대한적십자 총재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본 도서는 친환경 종이로 제작되었고 교보문고와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주요 서점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창호스피치 대표의 우리의 미래, 지구의 생명 『생태문명』 표지(입체)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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