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패션/뷰티/자동차
CAR NEWS
현대차그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월드 카 어워즈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선정
기사입력: 2022/02/23 [10:0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명규 청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현대차그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으로 선정됐다  © 이명규 청년기자

 

[GJCNEWS = 이명규 청년기자] 현대차그룹은 22일(현지 시각)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부사장이 월드 카 어워즈(World Car Awards, WCA) 주최 측이 발표하는 2022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World Car Person of the Year)’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4년 출범한 월드 카 어워즈는 캐나다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세계 3대 자동차 상으로 불리는 세계 올해의 자동차 시상으로 유명하다. 특히 한국·미국·중국·일본·인도 등 전 세계 33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비밀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해 객관성이 높다.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상은 월드 카 어워즈의 7개 상 중 하나로, 한 해 동안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이바지한 전문가에게 수여 된다.

올해 수상자인 현대차그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지난해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제네시스 GV60 등 혁신적인 신차들을 출시하는 데 이바지했으며, 한국의 대표 자동차 모델로 불리는 포니와 그랜저를 성공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1990년 푸조에서 디자이너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한 뒤 아우디,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브랜드를 거치며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로 인정받았다.


그는 2016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이후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총괄하며 디자인 방향성 정립 및 전략 수립에 이바지했다. 2020년부터는 CCO (Chief Creative Officer)로서 디자인 기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맡아 전반적인 브랜드 가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존경하는 동료와 함께 높일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역대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수상자로는 호칸 사무엘손(2018년), 세르지오 마르치오네(2019년), 카를로스 타바레스(2020년), 도요다 아키오(2021년) 등이 있다.

한편 월드카 어워즈가 선정하는 △‘세계 올해의 자동차’ 톱10에 현대차 아이오닉 5, 투싼, 기아 EV6, 제네시스 G70 △‘세계 올해의 전기차’에 현대차 아이오닉 5 △‘세계 럭셔리 자동차’에 제네시스 GV70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에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가 최종 후보로 뽑히며 현대차그룹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명규 청년기자
davids90@naver.com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