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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세계대회" 운영위원장 맡아
올림픽을 향한 도전!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잠실운동장 세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2/10/26 [09:2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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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세계대회 개최" 우측)우희용 총재가 장애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을 운영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송호현 기자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우희용 총재는 지난 10월 25일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K-CORE 장학재단 이사장) 발행인을 운영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오는 11월 20일 부터 한달간 열리는 월드컵 기간중인 11월 24일~11월 28일 사이 전세계 100여개국 약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세계대회를 잠실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우희용 총재가 만들어낸 프리스타일축구는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지난 35년간 전 세계로 전파한 프리스타일의 창시자로서 현재 IFFA 세계프리스타일 축구연맹의 총재를 맡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위한 혼신의 힘을 기울여 왔다.

 

▲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개최" 죄측) 김재덕 운영위원장과 우희용 총재가 "올림픽을 향한 도전!" 악수  © 송호현 기자


이날 운영위원장을 맡은 김재덕(K-CORE 장학재단 이사장)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사무총장을 비롯한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2018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를 유치한 주인공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그의 역할에 시선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김재덕 운영위원장은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우희용 총재는 작은 거인으로 그동안 세계 여러나라에서 최고의 경기들을 이끌어왔다. 묘기쯤으로 여겼던 것을 전 세계의 아이들이 열광하며 오늘도 뛰게 만드는 프리스타일축구의 완성자이다.

1986년~1991년에 분데스리가 축구 선수로 활약했으나,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그만 둔 우희용은 굴하지 않고 프리스타일축구라는 새로운 종목을 만들어 조국인 한국을 종주국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올해의 월드컵은 11월에 카타르에서 열리지만, 11월 24일 한국의 잠실운동장에서 프리스타일 축구대회가 열리게 된 것은 오로지 우희용의 40년, 꿈의 결과물이다.

펠레, 호나우지뉴 등 세계의 축구영웅들이 그를 프리스타일축구의 신이라고 말하고, 세계가 먼저 그를 인정했고 5시간6분30초 동안 축구공을 몸에서 떨어트리지 않았던 그의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펠레가 "아트사커의 신"이라고까지 불렀던 우희용 총재가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체계적인 교과서를 완성했고, 이제 올림픽을 향한 프리스타일축구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것이다." 11월 24일 잠실운동장에서 프리스타일축구 세계대회 개최는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올림픽 향한 첫걸음을 국민 모두가 발판으로 만들어 내자고 말했다.

송호현 기자
GJCNEWS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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