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영암군,‘걸어서 서울 속으로’참가자 모집
고3 수험생 대상, 11월 8일까지 선착순 신청접수
기사입력: 2022/10/31 [10:0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1월 8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영암군 청소년수련관(061-470-1000)) (사진=영암군 제공)  © 박성 기자



[GJCNEWS=박성 기자] 전남 영암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관내 3학년 수험생을 대상으로청소년 문화 두드림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을 1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 두드림은 문화 활동의 기회가 적은 관내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연극 관람과 실내 스포츠 체험을 시작으로 9월에는 미디어아트 관람과 루지 체험 등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29일부터 121일까지 23일간의 캠프 형식으로 운영되며,‘걸어서 서울 속으로를 주제로 조별 활동을 통한 서울명소 탐방과 용인 에버랜드 방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수능 후 여유가 생긴 수험생들이 익숙한 곳을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동안 겪었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