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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훈훈’
쌀은 매달 차상위양곡을 신청하고 있는 취약계층 25가구에 전해질 예정
기사입력: 2022/11/10 [09:2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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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천숙(65세) 이장이 쌀 25포대(10kg)를 미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 박성 기자



[GJCNEWS=박성 기자] 전남 영암군 미암면에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119일 채지2리 박천숙(65) 이장이 쌀 25포대(10kg)를 미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김명희 미암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주위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쌀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받은 쌀은 매달 차상위양곡을 신청하고 있는 취약계층 25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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