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다문화가정 문화복지 체험 실시
다도해의 어름다운 절경 감상…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힐링’
기사입력: 2022/11/14 [14:1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

▲ 진도군 군내면 안종두면장은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을 전달하는 등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진도군 제공)  © 박성 기자



S=박성 기자] 전남 진도군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체험을 최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다문화 가정을 위로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쉬미항에서 유람선을 운영하고 있는 진도관광유람선()에서 탑승료를 무료로 협찬해 호평을 받았다.

 

다문화가족들은 쉬미항에서 아일랜드 제이호에 탑승해 1시간 30분 동안 조도권의 청정해역과 다도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했다.

 

진도군 군내면 찾아가는복지팀 관계자는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을 전달하는 등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집수리 등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