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2022”1004섬 신안군농업인한마음대회 열려!
암태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2022 신안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사입력: 2022/11/14 [14:2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4개단체 회원과 박우량 신안군수, 서삼석국회의원, 신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하여, 도의원, 신안군의원, 사회단체장 등 9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 박성 기자



[GJCNEWS=박성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암태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2022 신안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농업인한마음대회는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4개단체가 주최가 되어 매년 11월 중 농촌진흥사업 성과물 전시와 함께 풍요로운 한 해농사를 마무리하고 농업인가족의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농촌지도자신안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행사에는 4개단체 회원과 박우량 신안군수, 서삼석국회의원, 신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하여, 도의원, 신안군의원, 사회단체장 등 9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의 북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표창, 합한마, 쌀나눔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원들이직접 생산한 쌀 560kg을 모아 신안복지재단에 전달하여 농업인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농촌지도자신안군연합회 황신식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 통하고 단합을 결속함으로써 하나된 마음으로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신안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과 농업인들의 수고로움을 격려하면서, 신안농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더 나은 농업농촌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