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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월간객석&스카이아트홀 마티네 콘서트 열려
기사입력: 2023/01/26 [10:47]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노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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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스카이아트홀  © 노미경기자

 

[노미경기자]월간객석과 스카이아트홀이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연주와 음악의 이해를 돕는 해설이 함께 하는 시간으로, 2023년 2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의 화요일 오전 11시에 음악의 향기와 정수를 만날 수 있다. 마티네콘서트 티켓은 2월 1일(수) 오전 11시 YES24티켓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월간객석과 스카이아트홀의 마티네 콘서트는 2월(14‧28)을 시작으로 3월(14‧28일), 4월(11‧25일), 5월(9‧23일), 6월(13‧27일), 7월(11‧25일), 8월(8‧22일), 9월(12‧26일), 10월(10‧24일), 11월(14‧28일), 12월(12‧26일)로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강서의 대표적인 다목적 공연장 스카이아트홀(관장 노희섭/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63길 65)은 980석의 여유로운 객석과 무대에 설치된 2개의 LED 대형스크린, 그리고 최고급 사양의 음향과 조명시설을 갖춘 공연장이다. 저렴한 대관료를 통해 음악가와 공연예술가들에게 양질의 공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객에게는 600석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 중이다.

 

▲ 사진제공 = 스카이아트홀  © 노미경기자

 

 

 

디아트원과 양정윤이 선사하는 ‘사계’의 향연!

 

2월 14일(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 스카이아트홀

비발디 ‘사계’ Op.8 전곡(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

 

클래식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비발디의 ‘사계’.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전곡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의 현란한 기교와 함께 디아트원의 음악적 노하우가 만나 관객들에게 ‘사계’ 전곡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 디아트원과 양정윤이 선사하는 ‘사계’  © 노미경기자



 

조이오브스트링스가 선사하는 행복한 클래식

 

2월 28일(넷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 스카이아트홀

클래식 음악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지크’K525(1악장)│차이콥스키 ‘꽃의 왈츠’│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 2번│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과 5번

영화음악 ‘문 리버’(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탱고음악 ‘포르 우나 카베자(Por una Cabeza)’│ ‘리베르탱고’

팝송│‘예스터데이’

 

현악기들로 구성된 조이오브스트링스의 강점이라 한다면 클래식 음악에 ‘친근함’을 더한다는 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실력파 젊은 음악가들이 뭉친 조이오브스트링스의 연주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부드럽게 녹여버린다.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쇼스타코비치 등으로 고전의 깊이를 음미하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법한 영화음악과 탱고음악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 조이오브스트링스가 선사하는 행복한 클래식  © 노미경기자

 

 

노미경 기자/아나운서
nomaa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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