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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서우, “음악은 전 세계가 소통할 수 있는 공용어”
서우 드럼뮤직컴퍼니학원 대표 원장, 공연기획·작사·작곡가, 청년사업가
교육철학은 ‘신뢰’, 목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사입력: 2023/09/05 [17:0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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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드러머 서우


[국제언론인클럽=김진수기자] 대한민국 실용음악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드러머 서우(본명 정서우,28세)는 많은 시간의 연습과 연구를 통해 단순히 드러밍을 꺼내 쓰는 재료로서가 아닌 일상생활 속의 하나의 어휘로 연주력을 발전시킨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러머 서우는 서우 드럼뮤직컴퍼니학원 대표 원장, 문화예술교육자, 작사·작곡가, 공연기획자, 프로듀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검증된 실력과 앞선 추진력을 갖춘 청년사업가로 주목받고 있다.

드러머 서우는 여러 상황에서 음악을 배경으로 얻기까지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웠지만 많은 악기를 좋아하고 접해보면서 음악적 성향을 알고 배워가며 드럼을 연주하는 연주가이다.

또한, 작곡. 작사가로서 활동과 여러 음악적인 소통을 관객들께 먼저 한발 앞으로 나아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서우의 행보를 보며 앞으로 해나갈 더욱더 새로운 결과물들을 기대해본다.

▲ 드러머 서우


2018년 ‘취하고 싶다’, ‘기다리다’가 첫 싱글 앨범을 발매 후 2022년 추모곡으로 열두글자를 발매했다.

올 10월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한 동요가 발매된다. 처음 작업해보는 장르라 더 의미 있고 또 다른 시작이 기대된다.

또 12월에는 정규앨범이 발매되며 12월 08일 고양문예회관에서 드럼뮤직컴퍼니가 주최하는 고양드럼페스티벌에서 서우의 첫 정규앨범이 공개된다.

■ ■ ■ 드러머 서우 소개
정서우(28): 드럼뮤직컴퍼니학원 대표 원장, 공연기획·작사·작곡가, 청년사업가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경희대학교 아트퓨전 디자인 실용음악과(석사), GASPARE SPONTINI D.M.A 예술경영학 (박사중퇴)

서우 드럼뮤직컴퍼니학원 대표원장, DMC ENTERTAINMENT 대표이사, 한국융합문화예술협회 대표이사, DMC 사운드랩 대표이사, 고양특례시학원연합회 운영이사, DMC BOOKS 출판사 편집장.

2022 고양드럼페스티벌(총괄기획,공연), 고양특례시 신한류예술단, 고양버스커즈 드러머, 국군지휘통신사령부 공연, 고양시 호수문화예술축제, 공릉천문화예술축제, 작곡가 이남우 앙상블 협연공연을 했다.

고양동 문화복지회관과 관산동 주민자치센터, 어울림 문화학교,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등에 수강생을 위한 드럼교실과 지역 고등학교에 출강, 국군지휘통신사령부에서 강사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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