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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정(Zena Chung)글로벌외교관포럼 이사장,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과 함께 공동 설립한 한미기업인친선포럼 출범 5주년 성료
기사입력: 2023/11/26 [22:04]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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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재수 기자] 제나 정(Zena Chung) 글로벌외교관포럼 이사장이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과 함께 공동 설립한 한미기업인친선포럼(Korean-American Businessmen Friendship Forum; KABFF) 출범 5주년 성료

 

양국 혹은 다국간의 경제, 문화, 교육 부분에 있어서 민간 참여와 민간 교류 강화를 위해서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해 오고 있는 제나 정(Zena Chung) 글로벌외교관포럼 이사장이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과 함께 공동 설립한 한미기업인친선포럼(Korean-American Businessmen Friendship Forum; KABFF)이 출범 5주년 행사를 성료했다.

 

▲ 사진: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의 공동 설립자인 제나 정(Zena Chung) 글로벌외교관포럼 이사장 (사진왼쪽)과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 (사진 오른쪽)이 제1회 한미기업인친선포럼 KABFF 조찬포럼에서 특별연사로 초빙된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장관 (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는 한국과 미국 기업들간의 보다 왕성한 기업인들의 민간 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2018년에 출범했으며, 5주년 기념행사가 1123일 목요일 한국프레스센타 18층에서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료되었다.

 

본포럼의 제5주년 축사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영상 축하 메시지를 비롯하여, 이동건 전 국제 로타리 회장, 오명 전 부총리,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명예이사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의 5주년 기념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주한 유럽 상공회의소 고문을 맡고 있는 헤이키 란타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헤이키 란타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특히 여성 인권 강화로 유명한 핀란드의 경우를 들면서, 앞으로 한미기업인친선포럼 (KABFF)에서도 더욱더 많은 여성 기업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의 설립취지는 첫째 한미 기업인들간에 지식, 정보 교환의 강화, 둘째 산업별 연계망 형성의 다양화, 셋째 양국의 동반성장을 위한 새 아이디어 발굴, 넷째 한미 FTA 심화 및 발전을 위한 연구, 다섯째 양국 기업인들의 친선 방문 등이다. 본 포럼은 순수 민간 기업인들간 특히 중소-중견 기업들간의 교류의 장이다. 따라서 본포럼의 설립취지에 맞춰 KABFF는 주로 한국의 중소-중견기업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외에도 많은 학계 및 다양한 국내외 저명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미기업인친선포럼은 201857일 제42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 선수권대회가 열렸던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제나 정 현 글로벌외교관 포럼 이사장이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에게 한국과 미국 양국 간에 기업인들이 중심이 되어서 보다 적극적인 민간 교류를 할수 있는 장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었고, 한국의 저명한 국제경제학자이자 전 동반성장위원장이였던 유장희 박사가 흔쾌히 동의해서 두 사람이 의기투합을 해서 그뒤 곧바로 본포럼을 설립하는 준비과정을 거쳤다.

 

이후 201887일 한미기업인친선포럼의 창립을 위한 발족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었고, 이들이 창립 멤버 (Founding Member)가 되었다. 창립 멤버로서는 제나 정 현 글로벌외교관 포럼 이사장을 비롯하여 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 제프리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의장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이사를 맡고 있는 브래들리 벅월터 존슨콘트롤즈코리아 대표, 이충구 유닉스전자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민선식 YBM 홀딩스 회장, 유준식 체리쉬 가구 회장, 신현웅 유영정보통신 회장, 진철평 코리아 트레이딩 회장, 이동기 중견기업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을 했다.

 

한미기업인친선포럼은 2018115일 한국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안호영 전 주미대사, 강호갑 한국중견기업협회 회장, 200명 이상의 각계 기업인들이 모인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서 김동녕 한세예스홀딩스24 회장이 초대 KABFF회장으로 추대되어서 202011월까지 초대회장을 했다. 그리고 202011월 말 제2대 회장으로 YBM 시사영어사의 민선식 회장이 추대되었다. 민선식 회장이 KABFF의 회장으로 있는 동안 2022 2월말 사단법인으로 등록이 되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미기업인친선포럼은 매년 11월말에 열리는 창립기념식 이외에도 거의 매달 다양한 연사들을 초청하여 조찬포럼을 진행해 왔으며, KABFF의 역대 연사들은 아래와 같다.  1회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1)을 포함하여 주한미국대사관 안젤라 총영사(2),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3), 오정근박사(4), 이민섭박사 (5), 김황식총리 (6), 김도연장관(7), 정갑영총장(8), 김명자장관(9), 유범령대표(10), 박인휘교수(11), 김흥종원장(12), 주재우교수(13), 주한미국대사관 브리스코 미상무공사(14), 제프리존스의장(15), 연원호 연구원(16), 차상균원장(17), 유장희총재(18), 노소영관장(19), 조환익사장(20), 조태용의원(21), 송대성박사(22), 석동현변호사(23), 오세정총장(24), 주한미국대사관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25), 박진 외교부장관(26), 장태평장관(27), 이하경부사장(28),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김회장(29), 김도연장관(30), 오영교위원장(31), 이희범회장(32) 등이다.

 

한편 이번 제5주년 한미기업인친선포럼에서는 한세실업과 Yes24로 유명한 김동녕 한세예스홀딩스 회장이 한미 기업계 간의 관계를 심화시키고 친목을 도모한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한미기업친선대상을 수여했다.

 

▲ 사진: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의 창립 제5주년 기념식에서 주요 임원 및 귀빈들이 케잌커팅으로 축하를 하고 있다

 

▲ 사진: 한국프레스센타 18층에서 열린 한미기업인친선포럼(KABFF) 창립 제5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축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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