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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심홍방 비뇨의학과 박사’ 초빙
공립요양병원으로서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기대
기사입력: 2024/02/23 [14:08]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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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심홍방 비뇨의학과 박사’ 초빙


[국제언론인클럽=김경훈기자]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오는 3월 1일부터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에 심홍방 비뇨의학과 박사를 전문 의사로 초빙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초빙된 심홍방 박사는 제11대 제12대 서울보훈병원 병원장을 역임했고 충주의료원 병원장, 단반트리지리산요양병원 진료원장 등 관련분야에 50여 년간 재직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의사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전문 진료를 펼치게 됐다.

군은 지난해 5월 12일부터 거창군 직영 운영 체제로 전환해 전문의사 1명과 한방내과 의사 1명, 간호부 22명으로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직영 초기 입원환자 67명에서 6개월 만에 입원환자 100명을 초과하는 등 운영 정상화를 이루어 내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문성을 겸비한 의사 선생님을 초빙해 거창군 공립요양병원의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병원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초빙됨에 따라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는 추후 비뇨기과 외래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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