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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신한카드, 핀테크 혁신기술 사업화 협력…1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시상식
17(목), 피노베이션 챌린지 시상식…서울특별시장상에 구독결제 소프트웨어 서비스 ‘스텝페이’
기사입력: 2022/11/18 [19:3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운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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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 서울시 × 신한카드」 어워드


[국제언론인클럽=이운길기자] 서울시는 잠재력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진행했던 피노베이션 챌린지의 최종 우승 3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 주인공은 구독결제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인 스텝페이(서울특별시장상),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기업 핀즐(신한카드상), 탄소배출 데이터 솔루션 기업 ATR(피노베이션상)이다.

시상식은 4일간(11.16~19)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 중인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 일정 중 2일차인 11월 17일,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됐다.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은 서울시와 금융감독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2006년부터 금융산업의 주요 이슈와 전망을 다루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서울의 글로벌 금융도시 도약과 함께해 왔다.

올해 처음 시작한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핀테크와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의 합성어로 핀테크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서울시가 단기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유망한 핀테크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열려있는 혁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손잡고 진행하는 ‘예비 유니콘 핀테크 기업 육성’ 공동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잠재력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83개사가 지원했고, 서면·대면 심사를 통해 △사업화가능성 △성장가능성 △시장성 △독창성 △핀테크산업 (예상)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협업대상 7개사를 선발했다.

6개월 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 선발된 7개사 핀테크 스타트업은 신한카드와의 기술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현직 부서와의 협업과 멘토링, 사업 정교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 중 최종 3개 기업이 (11.17)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수상 혜택은 △서울특별시장상인 구독 결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기업 ‘스텝페이’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2천만원 △신한카드상을 수상한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핀즐’은 1천만원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은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3개사 모두 국내 최대 핀테크 인큐베이터(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 입주 자격을 얻게된다.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스텝페이는 구독결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기업으로, 현재 신한카드와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채널을 구축 중이다. 신한카드상을 수상한 핀즐은 대체불가토큰(NFT) 및 메타버스 협업을 진행 중이며, 피노베이션상 수상의 ATR은 신한카드 결제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오는 12월 출시 예정이다.

앞으로, 수상한 3개 기업은 서울핀테크랩 기존 입주 기업과 동일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 동시에 신한퓨처스랩에서도 해외진출 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진행 중인 신한카드 현업 부서와의 멘토링 및 사업화를 위한 협업 역시 지속하게 된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앞으로도 핀테크 스타트업이 열린 혁신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기회와 접점을 다각화해 전통금융기업, 대기업 등과의 실질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금융시장을 선도할 핀테크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육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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