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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뉴스
충청남도
당진시의회,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의정토론회 개최
김명회 의원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정책 방향 모색 힘써..
기사입력: 2022/11/18 [20:0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강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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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의정토론회


[국제언론인클럽=강대환기자] 당진시의회가 17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권경희 발제자를 비롯한 토론자 4명, 당진시의회 의원 8명(좌장 김명회 의원), 청중 3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백석문화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학과장 권경희 교수의 ‘지속가능 건강도시를 향하여’라는 주제 발표 후 토론자 4명의 지정토론을 거쳐 청중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지정토론의 내용은 ▲윤준홍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의 건강검진율 제고를 통한 건강 도시 창출 ▲이미숙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의 건강한 도시문화 만들기 ▲박영규 당진건강서포터즈 단장의 시민의 건강은 시민이 지킨다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의 행복한 삶은 건강 예방으로 시작한다 이다.

청중토론에서 건강도시구현을 위해 민간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 지원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김명회 의원은 “건강도시라는 개념과 당진시의 추진상황, 관련 시책 등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건강도시 구현에는 최소 15년에서 30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관련 기관과 시민들의 지속적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회 의원은 지난 제96회 당진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건강도시를 도시정책 아젠다로 제안합니다’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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